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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회원 여러분
성하지절에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?
본 학회는 그동안 역대 회장님 및 임원진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왔고 1984년 창립된 이래 약 20년간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고 학회의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. 학회가 이루어 논 위상을 정립하고, 더 발전시키기 위하여 세계로 향하는, "세계속의 한국" 기치하에 우리나라 부인종양학의 위상을 높이고, 꿈 같은 미래 부인종양학의 가교가 되도록 학회 임원진들은 노력하고 있습니다.
금번 학회에서 준비한 "제2차 부인종양을 연구하는 젊은 의사들을 위한 워크숍"에는 병원에서 고생하는 많은 종양학을 전공하는 전임의, 임상교수 및 젊은 의사들을 위하여 Tumor board, SCI논문을 위한 임상 통계, 영어논문 작성법, 의학 논문 검색법뿐만 아니라 교양 강좌로 진료 communication기법, 재테크 등 꼭 필요한 강좌를 준비하였습니다.
학회는 우리 자랑스러운 후배들, 부인종양을 전공하는 젊은 의사들이 학문적 업적을 창출할 수 있도록 터전과 발판을 마련해주고, 21세기를 맞이하여 우리나라 부인종양학 분야가 세계와 동등한 또는 앞서 나갈 수 있는 준비와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. 하루쯤 교수님들에게서 해방되어 값진 지식과 기술을 배우시는 게 어떨까요?
우리 부인종양학회가 회원님들의 활동에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 드릴 수 있도록 아낌 없는 관심과 지도 편달을 부탁 드리며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의료 환경 속에서도 항상 본 학회에 열과 성의로 관심을 가져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바이며 여러분들의 직장과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깃들길 기원합니다.
참 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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